blog:i_dumped_windows_11_for_linux_and_you_should_too
윈도우 11을 버리고 리눅스로 갈아탔다, 당신도 그래야 한다
요즘 업무는 예전의 (미생물) 유전체 분석에서 너무나 멀어져서 리눅스 컴퓨터에 로그인하는 일이 극도로 적어졌다. 이따금 사무실에 있는 두 대의 리눅스 데스크톱에 전원을 올리고 업데이트만 해 준다. 계속 켜 놓지 않는 이유는 시끄럽고 열이 많이 나기 때문. 사용하지 않는 IP 주소는 일정 기간 후 전산실에서 차단을 해 버리기 때문에 가끔 켜 주어야만 한다.
우분투 하나, Rocky 리눅스 하나.
요즘 리눅스의 인기나 활용도는 어떨까? '윈도우 11을 버리고 리눅스로 갈아탔다, 당신도 그래야 한다'는 흥미로운 글이 있어서 인용한다.
https://news.hada.io/topic?id=25748
컴퓨터 사용의 즐거움과 학습 욕구 회복
바로 이거다!!
blog/i_dumped_windows_11_for_linux_and_you_should_too.txt · Last modified: by hyjeong
